어슬렁이 새봄을 맞아 지리산친구들의 사랑방으로 활짝 열릴 준비를 하고 있답니다.
나날이 이뻐지고 있어 매주 올때마다 새롭고 재밌는 어슬렁을 만날 수 있으니 매주 어슬렁으로 출첵!!
흐음...뭐 카모메 식당도 처음엔 거의 주인언니 혼자 오오랜 시간..있었지만 나중엔 북적북적!
어슬렁도 번호대기표 발급하는 그날까지 주욱 열어볼랍니다.
(저 초록 사다리가 바로 갓 제작된 따끈따끈한 사다리랍니다. 몸무게 5킬로 이상은 절대 올라가면안돼요ㅎㅎ)
아..이 썰렁 계단 위에 고렇게 이쁘고 좋은 어슬렁이 있다는 걸 아는 분들이 얼마나 계실까??
그래서 고민 끝에!
이제 토요일, 일요일에도 지리산생명연대의 '카페인척하는 문화공간 -어슬렁'에서
차한잔 할 수 있어요. 흐음..물론 들어오는 계단 찾기가 영원한 숙제이지만..
인월터미널 밖으로 나오셔야 오른쪽 차암 찾기 어려운 위치에 올라오는 철계단이 있다는 힌트를 드릴밖에요ㅠㅠ
매주 달라지는 어슬렁에 자아~ 올라오셔요~ 카페인 척 하고 있을게요!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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